대학과 기업이 만나는 협력과 융합의 場
Engineering House System
세부과제별 연구 기반 구축, 산학 혁신형 공학 교육!
상상하지 못했던 눈부신 성과들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해줄 것입니다.
『엔지니어링하우스(EH) 제도』라는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기반으로
산학융합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 안현호입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정부가 해외 선진 산업클러스터를 벤치마킹해 전략적으로 시흥·안산스마트허브 중심에 설립한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입니다.

아직 젊은 대학이지만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며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이 강점이며, 대학과 기업이 서로를 품고 상생하는 캠퍼스문화를 확립했습니다.

또 가족회사 제도를 창안해 확산시킨 선도대학답게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000여 기업과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교수와 기업 간 R&D 프로젝트에 학생들을 참여시키는 엔지니어링하우스(EH) 제도를 도입, 공학교육에 일대 혁신을 가져온 것도 우리 대학입니다.

이 같은 노력으로 '7년 연속 수도권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다'그룹)',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가적 대학'으로 국내외 많은 대학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 고용노동부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등 정부의 주요 사업 수주는 물론, 동아일보 대학평가, 중앙일보 교육중심 대학평가에서도 4년(회)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평가 받아 강소대학의 면모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산업패러다임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해 기존의 산학협력을 업그레이드해 직접지내 기업들의 혁신을 촉진 지원하는 중심 주체로 대학을 성장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대학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현장 혁신 엔지니어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기반의 엔지니어링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문제 해결형 캡스톤 디자인'등 복잡한 현장 문제에 대한 해결능력을 높이는 교육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학과 기업이 서로를 품고 '산학융합 테크노폴리스'를 향해 도약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의 중단없는 전진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 안현호